티스토리 뷰

최근 유명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를 많이 앓고있고 스스럼없이 공개하면서 공황장애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공황장애의 증상으로는 평소생활중에 갑자기 심장이 빨리뛰거나, 현기증, 숨막힘, 가슴통증과 같이 심장발작과 유사한 증상이 발생된다고 하는데요.

정신과 환자중 많은 비중으로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고, 특정한 나이때에 겪는 병이 아니라 전연령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예방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럼 공황장애인지 의심해볼수 있는 공황장애 자가진단 항목을 보겠습니다.

1. 갑자기 숨을 쉬기가 어렵다.

2. 머리가 어지럽고 쓰러질것 같다.

3.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이있다.

4. 맥박이 빨라지고 가슴이 두근거린다.

5. 주변의 것들이 비현질적으로 느껴진다.

6. 죽음과 같은 무서운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공포가 생긴다.

7. 자제력을 잃어버리거나 미칠것 같은 생각이든다.

8. 손발이 저리거나 이상한 감각이 느껴진다.

 

위의 항목들중에 동시에 여러경험을 동시에 겪었다면 공황장애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인체에 문제가 생기면 뇌에서 자율신경계를 흥분시켜 몸에 경고를 보내게 되는데,

이러한 기능이 고장나면서 조그만 자극에도 신경계가 흥분되면서 몸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공황장애의 제일 큰 원인중 하나인 스트레스중에서도 경제적인 실패, 가족의 죽음, 직장생활내 스트레스, 가족관계등으로 다양합니다.

 

다음으로는 공황장애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호흡을 가다듬는다.

공황장애의 증상중하나는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숨이 막히는 증상입니다.

숨이 막힐때는 의자에 편하게 앉아 천천히 호흡을 해줘야합니다.

필요하면 옷의 단추도 풀고 최대한 몸을 편하게해주면서 천천히 호흡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2.상황에 익숙해져라.

무서운 상황이 나타날것 같은 감각을 피하지말고 오히려 노출시키면서 익숙해져야합니다.

실제로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것을 몸에서 인지하게 된다면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조금씩 익숙해지고 자신감도 생길 것입니다.

 

3. 충분한 영양섭취와 휴식, 숙면을 취해라.

컨디션이 좋지않으면 건강한사람들도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를 규칙적이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수 있도록 노력해야되며, 잠도 비슷한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처럼 규칙적인 생활을 일상화해서 컨디션을 좋게 유지하여야합니다.

 

마지막으로 공황장애를 예방해주는 음식을 알아보겠습니다.

1. 녹색 잎 채소

 

취나물, 시금치, 케일 등으 녹색 잎 채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엽산에는 뇌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생산해서 마음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대추

 

대추에는 심장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며 산조인에는 불면증에 효과가 좋아서 물대신 마셔주면 가슴이 두근거려 잠을 잘 자지못할때 좋습니다.

씨를 뺀 대추 4~5개 정도를 불에 볶아서 30분정도 물을 넣고 끓여마시면 좋다고합니다.

3. 씨앗류

 

호박씨나, 해바라기씨와 같은 씨앗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합니다.

마그네슘에는 피로감을 극복하게해주고 예민한 감정을 누그러뜨려 몸을 편안하게 해주기때문에 조금씩이라도 꾸준하게 섭취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138,697
Today
81
Yesterday
106
«   202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