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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할 때 필수로 사용되는 재료인 식용유,

전이나 튀김등은 물론이고 계란을 구울 때,

볶음밥을 할 때 등 엄청많이 사용되지만

뜯지 못하거나 여러사유로 유통기한이 지나는 경우가 많아요.

유통기한 지난 식용유를 잘면쓰면 트랜스 지방산으로

변질하여 심장병과 암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유통기한이 지난 식용유는 버리는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식용유 활용법에 대한 방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1. 나무도마 코팅


많은 집에서 사용되는 나무도마에도 식용유를?

나무도마를 구입하고 사용하기전에

식용유를 덧칠하고 건조하는 과정을 두세번 반복하고나서

사용하게되면 도마의 표면이 코팅되면서

수분이 침투하는것을 막아줍니다.

나무도마를 새로사면 식용유를 부어보는것도 좋겠네요~

2. 주방의 끼인 기름때 제거


요리를 하면 주방에 기름때가 묻는 경우가 많죠?

바로닦으면 좋지만 귀찮기도하고 못보기도하고..

조금 지난후 청소하기는 쉽지않은데요.

소량의 식용유를 행주에 덜어내고

가스레인지나 전자렌지 내부 후드, 기름낀 후라이팬을

닦으면 말끔히 지울 수 있다고 합니다.

3. 스티커 자국제거


차에붙은 스티커, 경고장, 가전제품 등

스티커자국이 남는경우가 많고

억지로 스티커를 제거하다보면 자국까지 남는데요.

스티커 자국위에 식용유 3방을 정도 떨어뜨리고

마른행주로 천천히 닦아주면

스티커 자국을 말끔히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4. 뚝배기 내구성 강화


뚝배기는 흙으로 구워낸 조리기구입니다.

단점은 내구성이 약하여 금이가는 경우가 있는데

수명이 짧은 뚝배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뚝배기바닥에 식용유를 충분히 발라주고

한시간 정도 방치 후 물을 반이상 채워

약한불로 끓이다 센불로 바꿔주면

내구성이 강해져서 오래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5. 원목가구 청소 및 긁힌자국 제거


요즘에는 나무로 된 엔틱가구도 유행입니다.

엔틱가구의 특성상 긁히거나 찍한 자국이 많을수 밖에 없아요.

이 경우에도 식용유를 사용해서 닦는다면,

긁힌 자국도 보이지 않고 가구상태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 지난 식용유, 아깝다고 먹을수도 있고

그냥 버릴 수도 있는데요.

그냥 버리지말고 위의 방법대로 활용하여

한번이라도 더 사용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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