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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은 물론이고 아르바이트생들 까지,

구직활동을 해본분들은 알겠지만 이력서가 가장 기본입니다.

이름, 나이처럼 딱 쓸수 있는 것만 쓰면 좋겠지만

입사동기라던지 포부 등 업체마다 다른 이력서에

제대로된 이력서를 만들기 힘들고 기간에  맞춰

이력서를 내기에 급급합니다.

자그마한 실수라도 매번 이력서만 보는 인사담당자나

사장의 입장에서는 거슬릴수 밖에 없는데요.

미쳐 발견하지 못한 실수가 담당자에게는 우리가

부주의 하고 꼼꼼하지 못한 사람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이력서를 꼼꼼하게 실수없이 잘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죠.

1. 과도한 개인정보


본인에 대해 너무 자세하게 알리려고 하다보면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이력서에 포함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의 경우 다른 사람의 사생활은

존중해야할 영역으로 보기 때문에,

이력서에 굳이 개인정보를 사용한다면 

좋지않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의 입장에서 당신을 알아야할 때

꼭 필요한 정보만을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첨삭


첨삭은 시문이나 답안 내용의 일부를 보태거나 삭제하여 고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혼자서 1시간동안 꼼꼼히 보고 넘겼는데

상사가 보고 1분만에 틀린부분들을 찾아냅니다.

제가 종종하는 실수들이죠..

본인이보기에는 완벽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본인이 볼때는 문제를 찾기 어렵다고합니다.

가까이 있는 친구나, 선배, 요즘은 인터넷도 잘되어있어

취업커뮤니티 등에 올려서 이력서의 첨삭을 요청하는 것도 좋습니다.

3. 시제사용


특히 영문이력서의 경우 시제의 변화에 중요를 기울여야합니다.

이력서는 주로 과거형 문장으로 쓰이지만

당신의 현재 직업을 설명할때는 다르죠.

각 문단의 문장을 작성할때 많이 실수 하는 부분인데,

아주작은 실수지만 인사담당자에게는

합격/탈락을 구분하는 요소가 될수 있다는것!!

4. 서식주의


이력서를 작성할 떄는 일정한 서식이 적용되어 있는지 봐야합니다.

기업에서 정한틀이 없는 자유양식의 경우

본인이 이력서 양식을 직접만들어야하는데

실수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폰트가 다르다거나 파일형식 오류등 실수는 꼭체크해야합니다.

이력서는 pdf파일로 저장하는것이 어디곳에서는 열람하기 쉽다고합니다.

5. 확실치 않은 정보


이력서를 작성할때는 자신이 확신할 수 있는

정확하고 신빙성있는 정보로작성해야합니다.

조금이 의구심이라도 들면 제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필요한 가정보다는 사실만을 언급하여

인사담당자에게 더 깔끔히 어필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피할 수 없는 실수는 어쩔수 없지만

최대한 실수의 여지를 줄여서 빠른시간내에 합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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