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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이상의 성인남성이라면 하루한번은 꼭하는 면도입니다.

매일 방구석에있는 먼지가득한 전기면도기를 사용하거나

날이다된 면도기로 여러번 문대는 등의 면도 습관은 위험합니다.

오늘은 올바른 면도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비누 보단 쉐이빙 폼을 사용


염기성 비누거품을 이용해 면도를하면 피부의 건조와

자극을 유발하기 때문에 쉐이빙 폼이나 젤을 사용하는게 좋아요.

쉐이핑폼은 면도기가 부드럽게 움직이게 하여 면도로인한

따가움, 미세손상으로 자극이 발생하는것을 방지해 줍니다.

하지만 알코올 성분이 들어간 애프터 쉐이브 제품의 경우

진정, 소독 효과는 있지만 따가움이나 자극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면도 후에 보습을 하자


면도날이 무뎌지면 면도 시 무리한 힘을 가하고

이로인해 미세손상과 자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주기로 교체를 해야하며

녹슬거나 오래되면 피부 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남자의 피부는 일반적으로 자극이나 미세손상에

색소침착이 여성보다 잘생기므로 유의해야합니다.

색소침착이 잘생긴다면 미백기능성 원료가 들어간

보습제품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규칙적으로 바르는게 좋아요.

또 면도할때는 수염뿐아니라 피부 각질도 손상을 받아

면도 후 건조감이 느껴지기 쉽습니다.

면도후에 보습크림 사용등으로 피부장벽을 보호해야합니다.

3. 미세 손상 모낭염을 주의하라


아무리 신경을 쓴다고해도 면도 과정에서 손상은 발생됩니다.

피부트러블의 일종인 모낭염을 유도할수 있는데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균이 털구멍을 통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는

피부질환으로 눈에 보이는곳뿐아니라

솜털있는곳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모낭염은 처음에 모낭을 중심으로 울긋불긋한 홍반이 생기며

털 부위에 고름이 잡히다가 나중에는 고름이 터져 딱지가 앉습니다.

모낭염이 발생한 부위는 통증이 있고

심하면 구진, 농포로 발전하며 부위가 퍼지기도 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방치하지말고 병원을 방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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