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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몸은 웅크러들지만

다이어트에 대한 열정은 여전히 큼니다.



제가아는 많은 한국여성들은

겉으로 보기에도 말라보이는데

매일 습관처럼 다이어트를 말하며

더말라지고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예뻐지고 멋있고 싶은 마음은 모두가 같겠죠.


다이어트에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무작정 적게 먹는다고해서 살이 빠지는게 아닌것 처럼요.

오늘은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하는지

다이어트의 기본을 살펴보려합니다.


먼저,



1. 다이어트가 꼭 필요한지 확인


위에서도 말한것 처럼

더 마른 몸매를 위한 무리한 다이어트는 옳지 않아요.

건강검진을 통해 복부비만, 고혈앞, 당뇨 등 

다이어트가 건강적으로 필요한 원인을 찾거나

간단한 비만도를 적용하여 필요성을 체크하는것이 좋습니다.



2. 다이어트는 생활의 일부입니다.


다이어트를 건강생활의 일부,

운동처럼 생각하고 즐겁고 활기차게 해야합니다.

나는 다이어트 해서 적게먹으니까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누워서 쉬자라는 식의

다이어트는 안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하더라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합니다.


3. 다이어트한다는 소문을내자


다이어트 할때는 주위의 사람들이

다이어트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혼자서 하게되면 의지와 상관없이 외식등

고열량의 음식을 먹어야하는 경우가 많죠.


주위사람들에게 알렸으니

주변사람들이 음식을 많이 권하지 않을 것이고

자신이 내뱉은 말을 책임지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할거에요.



4. 다이어트 파트너를 구하자


다이어트의 가장중요한 적은 자기자신이지만,

옆에 같이 운동하거나 다이어트를 하는 친구가 있다면,

위기가 있을때 힘도되고

중간에 그만둘 수 있을 때도 막아줄수 있습니다.

물론, 30분운동하고 치킨먹으러 가면 안되겠죠..



5. 냉장고에 야채를 가득넣어두자.


다이어트로 음식을 줄여야하지만

마음껏 먹어도 되는음식이 채소류입니다.

허기가 질때, 오이, 당근, 상추등을 먹으면

허기도 없어지고 무언가를 먹는 사실만으로

훨씬 더 기분좋은 다이어트가 될 수 있습니다.



6. 여성이라면 생리직전은 피하자


생리전엔 사람에 따라 단것을 먹고싶거나

몸이붓거나 신경이 예민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컨디션또한 좋지않기때문에,

이때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 보단 적절한 영양소와

최소한의 스트레스로 건강관리를 하는게 좋습니다.


7. 폭식, 과식을 줄이자.


어제 폭식, 과식을 피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했습니다.

http://outwork.tistory.com/44


내일부터 해야지 하고 저녁에 통닭을 시키고 폭식을 해버린다면,

한번의 폭식으로 이때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건강상태가 더 안좋아질수 있습니다.

체중또한 갑자기 늘어질수 있으며

이런일이 반복되다보면 다이어트는 또

내년시작할 때나 할수 있겠죠..


다이어트도 좋고 건강도 좋지만

모든것은 본인의 행복과 최소한의 스트레스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몸매가 이뻐지고 다이어트에 성공하더라도

그사람이 행복하지 않다면, 밖으로 표현될 수 밖에없어요.


무리한 노력보다는

본인에게 맞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 수 있는만큼의

적당한 운동과 다이어트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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