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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너무나도 많은 야식거리와

휴대폰만 누르면 배달이 오는 음식 등

하루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과식 폭식의 길로 유혹하는 주변환경이 너무 많죠.


작고 큰 기념일부터

조금있으면 다가오는 설날같은 명절까지,


하지만 다이어트 중으든

건강을위해 식단을 조절하든

조금만 부지런하면 쉽게 과식, 폭식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합니다.



1. 음주조심하기


알콜이 들어가있는 음료나 술은 칼로리로 가득차있어요.

특히 과일을 넣거나 여러가지를 섞어만든 칵테일도

상당한 당분이 들어있어 조심해야합니다.

그리고 술을먹으면 반드시 안주를 먹기때문에

회식이나 모임에서 적당한 음주를 즐길것을 추천합니다.



2. 물 많이 마시기


가장쉬우면서도 많이 놓치게되는 습관입니다.

물이 건강에 좋은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죠.

식욕을 없애기위해서는 근처에 물을 두고

습관적으로 마셔주는게 좋아요.


물을 먹을수록 다른것을 덜먹게 되는것은 당연하고

당장의 포만감을 채워주며 몸에서 수분을 필요로 하는데

음식을 필요로하는 듯한 착각을 들게하는

가짜 허기를 없애준다고합니다.

앞으로 배가고픈데 고민이된다면

물을 먼저마셔보는게 좋겠네요.



3. 작은 접시 이용하기


두명이상의 식사를 할 때

덜어먹는 습관을 가지고

작은 접시를 이용하면 과식을 피하는데 도움이 된다네요

자기자신의 뇌를 속이는 효과가 있어

작은접시를 비울때 마다 한그릇을 비운듯

좀 더 많이 먹은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4. 천천히 오래씹기


저는 회사 점심시간때 밥을 10~15분만에 다먹는것 같아요..

대부분 남자이다보니 먹는 속도가 엄청빠른데,

씹는건지 삼키는건지.. 

그래서 저녁에는 일부러 혼자식당가서 천천히 먹는답니다.


음식을통해 영양소가 뇌에 인식되기까지는 15분 정도가 걸립니다.

먹는 속도가 빠르면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인식을 하기전에

더 많이 먹게되기 때문에

빨리먹는 습관은 폭식, 과식을 하는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성격 또한 더급하게 만들고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회사생활에서 쉽지는 않겠지만,

식사전 마음의 여유를 찾고 의식적으로라도

천천히 오래 씹는것이 좋습니다.



5. 원하는 음식부터 먹기


뷔페에 갔을때는 원하는 음식부터 먹는게 낫습니다.

제일 맛있어보이는걸 나중으로 미루고

샐러드나 이것저것 배를 채우다보면

마지막에는 과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뷔페는 폭식, 과식하러 가는 곳 아닌가요?ㅎㅎ 


마지막으로 식욕은 억누르기만하면

오히려 폭식같은 절제할 수 없는 수준이 된다고합니다.

식탐은 조절하려 신경쓸수록 먹을게 더보이는

신기한 욕심인것 같아요..


매번 다이어트, 야식을 참는것 보다는

좋아하는 음식을 적당히 먹으면서

위의 습관들을 조금씩 생각하며 먹는다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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