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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는 물론이고 겨울철은 언제나

감기 독감의 위험에 노출되어있습니다.

날씨는 춥고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도 많으며

환기하는 시간도 적기 때문에

바깥 미세먼지만큼이나 실내에도

많은 먼지들이있습니다.

감기를 추운날씨 탓으로 돌리기 보다는

실내, 사무실의 세균등이 감기에 걸리게하는 더큰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집안에서 세균이많고

감기를 예방하기위해 가장 먼저 청소해야 할 물건을 알아볼까요?

1. 세면대 수도꼭지


수도꼭지는 매번 손이가기때문에 세균이 많습니다.

손 씻기 전의 세균이 화장실, 주방, 베란다 등

물기까지 더해져 세균이 번식하기 더 좋은 장소입니다.


손을 씻고 수도꼭지 부분을 물로 헹궈주거나 청소해주면

세균이 늘어나는것을 줄어들게 할 수 있습니다.

2. 칫솔꽂이


여러 종류의 칫솔꽂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칫솔꽂이에는

세균이 어마어마하게 많다고합니다.

특히 컵형태로 되어 밑에 물이 고이는 형태의 꽂이는


잘들여다보면 안이 오염되어있는 경우기 많은데

사워를 할때마다 씻어주면 좋습니다.

3. 아기들 장난감


아이들도 1년에 몇번씩이나 감기에 걸리곤 합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도 세균이 많은건 알고계시죠?

그것도모르고 아이들은 장난감을 물고빨고 하기도하는데,

청소는 부모님들이 신경써줘야 할것같아요.


어렵더라도 1달에 1번정도는 청소를 해주어야하며

따뜻한 비눗물로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 후에 자연건조를 시켜주면 세균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4. 스마트기기 화면


이제는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등 스마트기기가

없으면 안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식당에가도 아기들이 휴대폰을 잡고 있으며

세균에 오염되기 쉬운 환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번 tv에서 봤을 때 휴대폰 화면이

화장실 변기만큼이나 세균이 많다고 결과가 나온걸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


최근에는 스크린 화면을 닦는 클리너가 따로 나오기 때문에

하나정도 구매를 해서 꾸준히 닦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 클리너 또한 깨끗이 관리하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위험물에 될 수 있겠지요?

5. TV리모컨


최소 하루에 한번씩 손에 만지는 리모콘은

보통 청소할 때 신경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플라스틱과 말랑한 버튼 또한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며

리모콘도 전체적으로 닦아주고

더나아간다면 붓으로 버튼사이사이틀 털어주고 닦는것이 좋습니다.

제가 쓰고있는 컴퓨터나 노트북의 키보드도 비슷하게 청소해주면 되겠네요.

무엇보다 추운 날씨에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외출 후 손, 발을 깨끗이 하고

집안청소, 환기를 꾸준히 하여 관리해주는 방법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청결이 우선이고 제일 중요하다는 것일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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