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매일 저녁을 먹을때, 반주한잔으로 하루 스트레스를 풀거나

술을 먹지않으면 잠을 청하기가 어렵다면

혹시라도 알코올 중독이 되지 않았는지

건강을 챙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1주일한번 한달에 몇번은 괜찮겠지만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거나

하루중에도 퇴근후 술자리만 생각난다면


오늘 포스팅을 보시고 알콜 중독을 의심해볼 수있는

징후를 먼저 체크해보는것은 어떨까요?

1. 시도때도없이 음주를 한다.


출근하기전날인 일요일, 중요한 시험을 보는전날

심지어는 건강검진 전날에도 술먹는 사람들일 봤습니다.


음주가 일상의 계획을 방해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면

스스로의 노력만으로는 술을 끊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먼저 가족, 전문의의 도움을 필요로할 수 있습니다.

2. 기분 전환을 위하여 술을 먹는다.


많은 연구에따르면 알콜 중독에 빠지는 사람들은

감정적인 이유로 술을 마시기 시작한다고합니다.

스트레스, 우울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려

음주에 기대는것은 위험합니다.

술은 일시적인것 뿐이며 장기적으로는

부정적 감정을 강하게할 뿐 아니라

어떤감정이 들때마다 술부터 생각이 날 수 있는

상당히 위험한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3. 필름이 자주 끊긴다.


술을 많이 먹으면 기억이 안나는 필름이 끊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증상이 잦다면 술을 끊어야할 뿐만아니라

알콜 중독이 아닌지 의심 해봐야합니다.


에탄올이 뇌의 신경전달을 교란하여

필름이 끊기게 되고, 이 증상이

반복되다보면 뇌가 손상되어

알콜성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술을 마시면 끝장을 본다.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필름이 끊길때까지,

해가 뜰때까지, 모두뻗을 때 까지

술을 멈추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역시 알콜중독을 의심해봐야합니다.


술에대해 자제를 못하고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면

중독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수 있습니다.

5. 술마신것을 숨긴다.


술냄새가 나는데도 어제 술을 먹지않았다고 거짓말을 하는것은

기본적으로 음주방식에 문제가 있습니다.

술의 주량을 축소하고 거짓말을 하는것도 습관이 될수 있으며


알콜중독이 의심되는 사람에게는

음주 자체를 문제삼기 보다는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고 있다는 것을 환기 시켜주는것이 좋습니다.


올해 금연, 금주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요.

물론 가족이나 주변사람들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금주의 목표는 이뤄보는 것이 어떨까요!!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99,573
Today
20
Yesterday
126
«   2019/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