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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피부를 통해서 숨을쉬고 노폐물을 배출해줍니다.

이런 기능이 원활하게 되려면 땀,털구멍이 열려야하는데요.

그렇게되려면 기본적으로 체온이 올라가고

땀이 나야합니다.

그러지못하면 노폐물이 쌓이게되며

열과 독이 피부를 가렵게하고 잘못하면

염증도 일으키게 됩니다.

전문가들도 목욕은 따뜻한물에서 땀구멍을 열어주어

노폐물의 배출을 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따뜻한물로 목욕을 했을 때

건강에 어떤 좋은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볼까요?

1.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부의 기름샘, 땀샘 등 분비선 오염을 없애주고

피부 노폐물 배설을 촉진하여 줍니다.

따뜻한물로 목욕을하면 피부, 폐의 호흡이 활발해지고,

호흡기 관련 질환 개선과 예방에도 도움이됩니다.

2. 면역력이 향상된다.


물의 압력으로 하반신이 압박을 받게되어

심장에서 보낸 혈액 힘이 좋아지고,

심장이 수축할때마다 뿜어내는 혈액의 양도 많아집니다.


혈액생성, 산소공급도 활발하게되어

면역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됩니다.

3. 피로가 해소된다.


펜션을 갈때나 여행을 갈때,

일부러 스파나 온천이 있는곳으로 여행지를 찾기도합니다.

바로 쉬면서 피곤함도 날릴 수 있는 효과때문인데요.


물속에서는 부력으로 인해 관절에 무리가 많이 가지않아요.

그래서 통증이 있는 사람들이 움직이기도 편하고

몸 신진대사를 활성화해서 신경, 근육 피로해소를 도와줍니다.

4. 저항력을 증진시켜준다.


백혈구의 살균능력, 림프구의 면역기능이 높아져

몸의 저항력이 강해집니다.

또한 내분비선의 기능이 촉진되고

부신피질호르면 등의 분비량이 늘어나게되어

우리가 많이 관심을 가지는 젊음을 유지할 수 있게해줍니다.

5. 스트레스를 해소해준다.


지친 하루일과를 다끝내고 따뜻한 물이담긴

욕조에 들어가면 나도모르게 할아버지 소리를 냅니다.

몸이 편안해 지기도하고

명상도 할 수 있고 혈액순환도 잘되고

추가로 뇌에서 엔돌핀도 분비되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됩니다.


지금은 전세빌라라 욕조가없는집에 살고있는데

다음집에는 무조건 욕조가 있는집에가서 살고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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