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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는 나뿐만 아니라 같이자는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줍니다.

숙면을 취하기도 어려워 다음날이 무기력해지죠.

숨을 쉬면 목구멍을 통해 공기가 지나가는데

비만같은 원인으로 좁아진 기도를 통해

공기가 지나가면 목구명 연조직이 진동하면서 코를 골게됩니다.

보통 전문가들은 코골이는 건강상 문제가 있을 확률이 더 높다고합니다.

코를골면 호흡을 하는데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게됩니다.

코골이는 원칙적으로 정상적 신체현상이 아니라고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하룻밤 사이에 많게는 몇백번씩 호흡이 정지됩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심장마비, 우울증, 당뇨 등의위험을 높여

다른 건강이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오늘은 코골이를 자연스레 줄이는 방법에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체중감량하기


과체중이되면 목부위에 쌓인 지방 조직이 기도를 압박해

부드러운 조직의 진동을 강화시킵니다.

지방이 쌓이면 목안의 공간이 줄어들면서 코골이가 나타납니다.

살을빼면 다양한 측면으로 건강이 개선되며

코골이를 감소하는데도 도움이됩니다.

2. 적절한 수면자세


몸을 바로하고 누우면 목에 많은 압박이 가해져 코골이가 심해집니다.

반면 옆으로 누우면 코골이 증상이 완화된다고합니다.

똑바로 누워자는 습관이 옆으로자기는 쉽지않지만

등에 테니스공과 같은 물체를 붙이고자면

자연스레 옆으로 눕게 된다고 합니다.

3. 알레르기 유발항원 제거


침대시트나 배갯잎 등을 자주 교체해 침대에있는

먼지나 진드기를 줄이고 반려동물을 침실 밖으로

나가게하여 알레르기 유발항원을 제거하면

코골이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이됩니다.

4. 염증 퇴치


염증이 있으면 목과 비강 속 콧길을 좁게 만듭니다.

코안의 염증을 없애기위해서는 몇가지 허브와

땀을내어 수분저류 증상을 없애는

적외선 사우나를 추천한다고합니다.

5. 잠자기전 금주


침대에 눕기전에 술을 마시면 코골이가 심해집니다.

술은 기도를 열어주는 근육을 이완시켜 기도를 좁아지게하죠.

음주는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코골이를 하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

평소보다 더욱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집니다.

이 외에도 목위치를 조정하거나 코안을 깨끗이 세척하면서

습기를 유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조금씩 코골이를 줄이면서

나와 내가족들에게도 행복한 수면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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