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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불문하고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갱년기를 겪게됩니다.

남성도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수 있고,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 피로감, 무기력, 우을증이 오고

근골격량이 하락하며 체지방량은 증가한다고 합니다.

성욕 감퇴증상까지 생기면서 삶의 질도 떨어지며,

고지혈증, 비만, 골다공증 등 각종 질병에도 걸리기 쉽습니다.

이런 현상을 막기위해 운동은 물론이고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해주는 음식을 섭취해주면 좋습니다.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같이해주면 좋으며

카페인과 알코올의 섭취를 줄이는것은 더욱좋겠죠.

오늘은 남성활력을 증진시켜주는 식품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1. 홍삼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애용하는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은

신체에 유효한 성분함량이 높아 면역 기능강화에 도움을주고,

체질개선, 정상세포의 활동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증가하고

정자의 운동성 및 정자수도 증가한다는 연고가 있습니다.

2. 연어


연어 및 고등어,침치, 우유에는 비타민D가 많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연어는 머리를 좋아지게하는 효능도 있지만

비타민D의 혈중 수준이 높아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높여준다고합니다.

3. 마늘


마늘 및 양파, 그리고 견과류에는 셀레늄이라는 성분이 많습니다.

셀레늄은 임신이 어려운 남성들에게 테스토스테론과 셀레늄이

동일하게 부족하다고 나타난다고하네요.

이외에도 체력회복, 향균작용, 위장질환 예방등

남녀 가리지않고 좋은 효능이 있기때문에

적당량 챙겨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4. 굴


굴에많이 들어있는 아연은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합니다.

철분이 많아 빈혈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도 낮추어주며,

골다공증 및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고합니다.

그리고 두뇌활동을 도와주고 노화를 방지해주는 역할도하네요.

항상 건강할줄만 알았던 아버지도 점점약해지는게 눈에보이고

먼거리에서 제가 해줄수 있는것도 한정적인데

저도 고향갈때마다 또는 시간에따라

짜먹는 홍삼을 보내드리는 편인데, 

위의것들도 같이 드시게해서 기력을 회복하시도록

노력을 많이해야겠어요.

더좋은건 퇴근후에하는 전화한통!! 최소일주일에 2번은 하자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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