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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탄산중독에 걸려있어요..(급고백)

우리나라는 아직이지만 미국같은경우는

당분섭취 권장량을 정하고 비만과 설탕과의 전쟁중입니다.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의 10%이하로 섭취를 권장하는데요.

당분이 첨가된 음료를 매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대사증후군에 걸릴확률이 높다고하네요.


특히 음료뿐만아니라 과자, 소스, 과일에도

우리가 모르는 당이 들어있기때문에

단맛에 너무 중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당뇨병은 물론

비만, 췌장암, 고혈압 등 건강에 위험하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나타나는 반응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1. 감기에 자주걸린다.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면역체계를 억제하게되어

스트레스와 만성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감기에 자주걸리거나 감기가 걸렸을 때

약이 없으면 힘들어한다면


단것을 너무 많이 먹거나 중독된건아닌지

식습관에 대해 점걸해 볼 필요가 있겠군요!!

2. 매일 피곤하다


자도자고 피로가 풀리지않고 매번피곤함을 느낀다면,

그리고 피곤해서 힘을 내려고 계속 단것을 찾는다면

혈당이 자주 오르내릴것입니다.

피곤할때마나 단것을 찾고 먹는 습관을 줄여야합니다.

단것을 줄인다면 신체가 스스로 회복되며

몸의 에너지 수준또한

높아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피부 트러블이 발생한다.


설탕이나 당류는 피부에도 좋지않습니다.

여드름을 발생생시키며 피부도 건조하게하는

최악의 역할을 하게하죠.

피부에 전반적으로 불균형을 일으킵니다.


우리피부는 몸속 건강이 어떻게 되는지 나타나는

거울과 같다고합니다.


설탕이 몸속에서 일으키는 염증이 피부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피부에 문제가 많다면 설탕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식습관을 점검해봐야겠죠??

4. 에전보다 살이 많이 쪘다.


실제로 먹는 지방이 우리몸의 지방이 되는 경우는

많이 없습니다.

대부분 당분이 살로가게되는데요.

당분과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 살을 찌웁니다.

살을 빼려면 지방을 적게 먹는것보다는

당분과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는

더욱 효과적입니다.

5. 우울하거나 불안하다.


설탕은 불안증, 우을증과 같은 기분을 가지게 합니다.

당을 먹지않을때 우을증이 생긴다는 슈거 블루스라는 말도 있죠.

당분을 섭취하기 전까지는 감정기복에 계속 심하다고합니다.


우을증, 불안 이외에도 머리가 어지럽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느낌을 받을 수도있습니다.

이런데도 설탕을 줄이지않는다고요?

한번 줄여보면 몸이 변화되는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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