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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부족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생리를 많이하거나

임신을 한 여자분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출산을 하는 경우에는 철분필요량이

거의 2배에 달하기 때문인데요.

생리를 하는 성인여성은 하루에 18mg의 철분이 필요하며

임신중일 경우 27mg까지 섭취해야합니다.

보통 성인남성의 경우에는 하루 10mg 섭취를 권장하죠.

오늘은 철분이 부족하면 몸에서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피곤이 몰려온다.


철분이 결핍되면 신체조직에 산소공급이

적게되기때문에 필요 에너지를 빼앗기게 됩니다.

평소보다 너무 피곤하거나 몸이 약해진느낌이 들고

초조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철분이 부족한건 아닌지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2. 안색이 창백해진다.


혈액이 붉은것은 색소단백질인 헤모글로빈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피부가 붉은 빛을 띄는 이유지요.

철분이부족하다면 헤모글로빈의 생산이 적어져

얼굴주변이 창백해집니다.


특히 입술이나 잇몸, 눈꺼풀 안쪽이

평소에비해 창백하다는 느낌이들면 철분결핍이 원인이될 수 있습니다.

3. 심장이 두근거린다.


심장에 과부하가 걸리면 불규칙적인 박동이나

납음, 심장확장 등으로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

철분 결핍으로 빈혈이 생길 때도 이런 증상이 생길수 있는데

심근증, 철분결핍이 연관이 있다고합니다.

심장에 문제가 있거나 의심될 경우

철분수치도 함께 점검하는것이 좋습니다.

4.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철분결핍은 빈혈로 발전할 수 있고

모발의 손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빈혈증이 있으면 신체의 가장 급한곳부터

산소를 공급하기 때문에 모발을 보호하는곳은

산소가 부족하게되어 제대로 기능을 하기 어렵기도합니다.

5. 혀에 통증이 있고 창백한 색이 있다.


혀 역시 창백하고 핏기가 없으면 철분이 부족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철분이 부족하면 혀의 미오글로빈과 근육단백질도 줄어듭니다.


적혈구의 단백질은 신체의 근육뿐아니라 혀근육도 강화해줍니다.

철분이 부족하면 혀가 까슬거리고 아픈동증이 있습니다.

6. 이유없이 불안하다.


스트레스를 받을일이 많지 않아도

불안감이 떠나질 않는다면 철분결핍을 의심해볼수 있어요.

산소가 부족하면 신체의 교감신경계를 촉진하게됩니다.


철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크게뛰고

편히 쉬고 있어도 심장이 마음대로움직여

안절부절하는경우가 있는데 철분부족도 생각해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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