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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좋지않으면 낯빛이 어둡고 항상피곤해보입니다.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이 계속되며 의욕도 없어보이죠.

오늘은 대표적인 간이 좋지않을 때의 증상과

간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할게요!!


먼저 위에서도 조금 말씀드렸지만,

간이 좋지 않을 때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1.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근육통에 시달린다.

2.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떨어진다.

3.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 증상이 있다.

4. 소변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나고 거품이난다.

5. 가슴과 등에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

6. 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 집중력이 떨어진다.

7. 팔다리가 시리고 귀울림이 있다.


이외에도 여러증상이 있겠지만 대표적으로는

이정도 증상이 있는것 같아요.

이중에 여러사항에 해당된다면

간에좋은 영양제나 음식을 챙겨먹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으로는 간에 좋은 음식을 알아볼까요?

1. 버섯


버섯에는 간의 독성을 완화하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C 가 많습니다.

특히 간암에는 버섯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모든 버섯에 함유되어있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면역력을 늘려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2. 모시조개


모시조개살에는 타우린과 호박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데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속살뿐만 아니라 껍질도 효능이 있어서

껍질을 잘썻어 말린다음 숯불에 구워

빻은뒤 따뜻한 물에 먹게되면

속쓰리고 식용이 떨어져 있을 때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3. 결명자


결명자에는 간에 쌓인 열을 없애고,

간의 기운을 복돋아주며 간의 독열을 다스립니다.

눈에 충혈이 자주되거나 눈에 열감이 있는 사람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에게 특히 좋습니다

.

4. 칡


칡은 대표적인 간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숙취제거에사용 되어 왔으며

주독을 풀어주고 입안이 마르고 갈증을 멎게한다고 합니다.


칡은 간에 과산화지질이 생기는 것을 막고

알코올성 간 손상을 완화시켜 간을 보호하며

간기능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5. 부추


부추는 간을 위한 채소라고 할 만큼

간기능 강화하는 작용에 아주 좋은 채소입니다.


부추는 대,소장을 보호하고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하며 간 기능을 복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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