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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상태입니다.

지방대사의 조절 이상으로 혈중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증가된 상태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도 초기에는 증상이 없습니다.

증상이 나타난다면 그때는 심뇌혈관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여성은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하는데요.


보고서에 따르면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을 

연령대별로 조사한 결과 50대이상에서는 여자가 남자보다

높았다고합니다.

그이유는 폐경이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면서

콜레스테롤이 쉽게 쌓이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을 관리하고 자연스럽게 낮출수 있는,

즉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습관에는 어떤게 있는지 알아 볼까요?

1. 식이 섬유소 섭취를 늘려라


하루 섬유질을 30g 정도 먹어야합니다.

섬유질은 콜레스테롤을 뭉쳐 몸밖으로 배출시킵니다.

통곡물과 채소, 과일로부터 섬유질을 많이 섭취할 수 있죠.

섬유질에는 녹는 성질, 용해성이 있는 섬유질이

콜레스테롤에 효과가 있으며,

불용성 섬유질은 장 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수용성, 불용성 섬유질 두 가지를 고르게 섭취하여야합니다.

2. 지방을 바꿔라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처럼 건강에 좋지않은 지방을

단일 불포화나 고도 불포화 지방같이

건강에 좋은 지방으로 대체해야합니다.

건강에 좋지않은 지방은 좋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나쁜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킵니다.

건강이 안좋은 지방은 마가린, 튀긴음식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입니다.


매 끼니마다 2g이하의 지방양으로 관리하고

육류나 동물성 식품, 팜유등에 함유되어있으므로

적당량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3. 등 푸른 생선을 챙겨먹어라


연어,참치, 고등어, 청어 등 기름이 많은 생선은

일주일에 2회이상 섭취해도 좋습니다.

생선의 기름은 중성지방을 낮추며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생선 섭취가 어렵다면 풀포화 지방인 EPA, DPA의

함량이 높은 생선기름 보충제를 섭취해도 됩니다.

4. 운동을 꾸준히 하자


아마 잘챙겨먹는것 만큼이나 중요한 운동은

 1주일에 4~6회, 30~60분씩

가볍게 걷는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달리기도 좋고 다른운동들도 좋지만

운동할 시간도없고 힘든운동하기가 어렵기때문에

효과도 좋고 쉬운 걷기를 해보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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