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이 되면서 날이 점점 추워지고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감기에 한번씩 걸리게되면 몸보양식을 찾게되는데요. 12월에는 특히 맛있는 해산물이 많이서 몇가지 소개하볼까 합니다. 1. 방어 겨울이되면 살이 올라오는 방어는 기름기가 최고조에 올라 지금이 제일 맛있습니다. 무게에따라 소,중,대방어로 나뉘며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있습니다. 특히 사람들에게는 대방어가 인기가 많은데요. 대방어는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고 노화방지에도 좋습니다. 2. 꼬막 꼬막역시 겨울에는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맛있습니다. 꼬막은 그냥삶아서 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꼬막전, 꼬막무침, 비빔밥, 비빔면에 넣어먹어도 아주 맛있습니다. 꼬막은 칼슘이 풍부하며 비타민과 타우린도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철분, 무기질도 많아 임산부에게도..
우리가 먹는것들중엔 정말 맛있고 기분좋은 음식이 많습니다.그렇지만 대부분의 맛있는 음식은 기름지고 당분이 많이 함유되있어식사 후에 속이 아픈 포만감이나괜히 먹었다는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 있습니다.오늘은 인스턴트 음식으로 잠시 기분좋은 음식이아닌,속도 좋고 마음도 편안하게 해주는 식품해 대해 포스팅 해볼게요!! 1. 호두 호두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있어요.호두는 허기를 달래주며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줍니다. 또한 마그네슘과 인이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어우울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에 효과가 좋은만큼 매일 조금씩 챙겨먹는것도 좋은데요.항산화 성분은 많고 당질 함량은 낮아몸과 마음건강에도 좋은 식품이라 볼 수 있습니다.2. 굴 바다의 우유인 굴은 칼로리가 낮고 염증수치를 낮추어줍니다...
남녀불문하고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갱년기를 겪게됩니다.남성도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수 있고,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 피로감, 무기력, 우을증이 오고근골격량이 하락하며 체지방량은 증가한다고 합니다. 성욕 감퇴증상까지 생기면서 삶의 질도 떨어지며,고지혈증, 비만, 골다공증 등 각종 질병에도 걸리기 쉽습니다.이런 현상을 막기위해 운동은 물론이고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해주는 음식을 섭취해주면 좋습니다.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같이해주면 좋으며카페인과 알코올의 섭취를 줄이는것은 더욱좋겠죠.오늘은 남성활력을 증진시켜주는 식품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1. 홍삼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애용하는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은신체에 유효한 성분함량이 높아 면역 기능강화에 도움을주고,체질개선, 정상세포의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