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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선수를 잇는 빅리그 선수, 특히 골잡이인 손흥민 선수를

보는 재미로 요즘은 축구를 보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공격포인트도 꾸준히 올려주면서 몸값이

현재수준에 비해 너무 낮은건 아닌가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조만간 재계약 소식이 있을 거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8-19시즌 토트넘 주급순위 TOP10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10위 크리스티안 에릭센

주급 7만 5천파운드( 약1억원)


DESK 멤버들과는 다르게 에릭센은 낮은 주급으로

팀을 빛내주고 있습니다.

최근 인상된 조건으로 재계약 협상을 받았지만

세차례나 거절하면서 레알마드리드의 이적설에 불을 붙였습니다.

토트넘은 에릭센이 떠날경우 레스터 시티의 제임스 메디슨을

영입하여 빈자리를 채울 계획입니다.

7위 무사 시소코

주급 8만 파운드(약 1.15억원)


프랑스 출신의 시소코는 토트넘에서 활약이 미미하다가

이번 시즌에는 야야투레를 떠올릴만한 플레이로

포제티노 감독의 신뢰를 받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공동7위 세르주 오리에

주급 8만 파운드(약 1.15억원)


코트디 부아르 출신의 92년생 세르주 오리에 선수가 공동 7위입니다.

아프리카계 특유의 강한 피지컬과 탄력으로 다재다능한 실력을 가지고 있고

뛰어난 크로스 능력도 보유하고있는

예전 풀백선수들의 장점을 그대로지닌 전통 풀백입니다.

공동7위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주급 8만 파운드(약 1.15억원)


벨기에 출신의 수비수로 각 연령대 국대에서도 활약했습니다.

수비진을 조율하고 상대 움직임을 예측하며 뛰어난 헤딩능력까지 겸비했으며

다른 수비수들과 가장큰 차이이자 경쟁력은 정확한 롱패스인데,

토비의 날카로운 롱패스를 알리가 받아 슛으로 이어지는 전략은

토트넘 주요 공격루트 중 하나입니다.

공동 5위 얀 베르통언

주급 10만파운드(약 1.44억원)


토트넘 수비의 핵심은 얀 베르통언이 5위입니다.

최근 왼쪽 풀백 포지션으로 출전하고 있습니다.

공동 5위 위고 요리스

주급 10만파운드(약 1.44억원)


토트넘과 프랑스 대표팀의 넘버원 골키퍼 위고 요리스입니다.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주장직을 박탈될뻔도 한 골키퍼입니다.


체구가 얇지만 민첩성이 뛰어나 반사신경은 최고수준이며,

안정감, 위치선정까지 뛰어나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위 에릭 라멜라

주급 10만5천파운드 (약 1.52억원)


네이마르, 엘 샤라위와 함께 최고 유망주로 꼽혔던 라멜라는

리버플레이트 - AS로마를 거쳐 토트넘으로 이적해 왔습니다.


토트넘에서 스루패스를 가장 잘찔러 넣어주는 선수로

이번시즌에는 골 결정력까지 뛰어난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3위 손흥민

14만파운드(약2억원)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

최근 런던 풋볼 어워즈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도 수상하였습니다.

특유의 빠른 스피드로 토트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답답한 지공축구를 뻥뚫어주는 역할도 해줍니다.


이제는 병역 문제도 해결되었기 때문에

몸값을 올려 전성기를 꽃 피울 일만 남았습니다.

2위 델레 알리

15만파운드 (약 2.17억원)


잉글랜드 국적의 축구선수로 토트넘, 잉글랜드 헌역선수 중

최고의 재능을 가진 공격형 미드필더 입니다.


케인과 동시에 부상을 전력을 이탈하였고

당분간은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1위 해리 케인

20만파운드(약 2.89억원)


토트넘의 명실상부한 에이스이자 최고 주급을 받고있고

부상에서 막 복귀한 해리케인이 토트넘 주급순위 1위입니다.


복귀한 경기에서 상승세를 이뤘던 팀케미를 망가뜨리는 등

번리에게 패배하며 리그 우승권과는 멀어지고 있지만

그에대한 신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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