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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아첨저녁으로는 벌써 추운 11월이 되었습니다.

봄,가을은 점점짧아지고 여름에서 겨울로 가는 환절기에는 큰일교차로 항상 건강에 유의하고 좋은음식과 좋은 생각을하며 생활해야합니다.

오늘은 11월 제철음식과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환절기에는 날씨때문에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비타민이 다량함유된 유자가 11월에 제철이라고 합니다.

이전에는 유자하면 대부분 시중에파는 유자차를 많이 생각했었는데, 최근에는 유자청, 드레싱소스, 유자쿠키, 케이크 등 상당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수 있습니다.

유자의 효능으로는 위에서 말씀다른 비타민C와 구연산이 함유되어있어 감기를 예방하여주고 목감기나 기침에도 효능이 있다고합니다.

또한 비타민은 피로감을 없애주어 피로회복에도 도움이됩니다.

리모넨과 펙틴성분이 함유되어있어 혈압을 안정시켜 주기때문에 고혈압예방, 중풍방지에도 도움이됩니다.

하지만 유자는 차가운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찬분들은 주의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또한 빛이나 열에 비타민C가 파괴되기때문에 열을 가하지않고 물에 깨끗이 씻어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음식은 과메기 입니다.

겨울철 청어나 꽁치를 냉동, 해동을 반복해 바닷바람에 건조시킨 것인데, 홍어만큼은 아니지만 그정도로 좋아하는사람과 못먹는사람이 다양하게있고 생소한 사람들도 있을텐데, 특유의 비린맛과 식감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라 할수있습니다,

보통은 미역이나 김과 생파, 마늘, 야채등과 초장에 찍어먹으며 기름장에만 찍어먹기도합니다.

과메기는 고등어와같이 등푸른생선으로 DHA, EPA가 풍부하여 고혈압이나 심근경색, 동맥경화 예방에 좋은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E가 함유됭 노화예방에도 좋습니다.

 

세번째 제철음식은 꼬막입니다. 꼬막은 전, 밥, 꼬막무침, 미역국, 꼬막비빔밥 등 정말 다양하게 먹을수 있는데, 쉽게 구할수 있고 대부분 익혀서요리하기때문에 대부분 맛있게먹을수 있는 요리입니다. 꼬막은 저열량 저지방 고단백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간의 해독작용을 도우며 눈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빈혈과 어린이의 성장발육에도 좋다고 알려져있으며 껍질이 깨지지 않고 선명한 무늬를 가진 것이 좋다고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음식은 도미입니다.

도미는 지방이 적고 살이 단단해 다이어트에 도움이되고 중년기에도 좋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수술후에 회복중인 환자에게도 도움이되며 식이요법 재료로도 널리 사용됩니다.

비타민B가 많이 함유되어있어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도미는 매운탕뿐만아니라 초밥, 머리구이, 도미찜 등 다양한 요리로 먹을수 있고 밥과함께도 먹을수 있기때문에 맛과 영양 두가지다 가진 음식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아직 낮에는 가끔더울때도있지만 옷차림이 두꺼워지고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고 있습니다. 위에소개해드린 음식외에도 다양한 제철음식과 몸관리를 통하여 11월도 건강하게 생활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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