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낮에는 한여름날씨고 아침저녁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데,

환절기에는 날씨가 급격히 변하면서 주변에도 콧물을 훌쩍이거나 감기에 걸리신 분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급격히 변하는 날씨에 따라 우리몸이 빠르게 적응하기가 힘들어 면역력이 쉽게 약해지게 되는데 그만큼 체온유지와 같은 건강관리를 해주는 것이 가장 기본이며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환절기에 쉽게 접할수 있는 질환에는 감기,피부질환, 비염등이 있고 기관지 질환에도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부분을 예방할수 있고 가장 쉽게 몸을 관리할 수 있는것이 바로 청결입니다.

외출후에는 외부와 노출된곳을 깨끗이 씻어주고 요즘은 미세먼지도 많기 때문에 양치까지 해주면서 개인위생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다음은 날이 건조해져서 감기바이러스의 침투가 쉬워 질수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칼퇴근을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지만..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보다는 회사에서 일을 하는 시간이더 길기때문에 최대한 과로, 과음, 흡연 등 건강에 해가되는 행동은 피하는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기온이 떨어지는 아침,저녁으로는 겉옷을 챙겨 입도록 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제철과일과 채소등 몸의 저항력을 기룰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여야 합니다.

또한 피부의 피지선과 땀샘 기능을 약화시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지방분비가 원할하지 않고 건조한 바람은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환절기에 나는 뾰루지, 가려움 증등 피부가 안좋아 지는 것도 그런이유 때문입니다.

피부질환을 예방 및 악화를 방지하기위해서는 너무잦은 목욕이나 때수건 사용을 자제하고, 샤워후에는 보습해줄수있는 로션을 사용하고 피부에 좋은 순변제품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스트레스, 심리적부담 또한 최대한 줄여주고 적절한 수면과 운동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환절기에 챙겨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노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시금치 입니다.

각종 비타민, 철, 칼슘이 들어있어 몸내부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며, 혈액 청소에도 효과적이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연어는 뼈건강에 좋은 비타민D와 오메가3 지방산이 함유되어있어 몸에 침투한 바이러스나 유해균을 제거해주며 백혈구 기능을 개선하는 작용을하며 지방함량이 적은 대신 항산화 물질이 많아 혈관계 질환, 심장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무는 껍질부터 잎까지 영양이 풍부한 채소로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C를 비롯한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무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은 우리몸의 대사 활동을 활발히 촉진 시켜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환절기 건강에 매우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

 

여러가지를 많이 설명하였지만, 가장중요한것은 건강한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과 적절한 휴식이 더해진다면, 건조한 환절기에도 건강하게 지낼수 있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148,519
Today
62
Yesterday
50
«   2020/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