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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썬크림 구매팁!!

내일은백수 2018. 5. 22. 19:00

낮에 햇볕이 너무 더워지고 자외선도 강해지고있습니다.

아직 한여름철은 아니지만 겨울에도 자외선차단제는 필요하고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것은 많은 뉴스를통해

알고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알고써야 효과가 더 좋은 자외선 차단제 구매시

고려할점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1. 썬크림, 초봄에도 발라라


자외선이 약한 겨울이 지나고 봄이되면서

피부는 자외선에 취약해집니다.

주근깨나 기미 등 악화되기 쉬운봄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발라야합니다.



2. 실내와 그늘에 있다고 안심하지마라


자외선도 비타민 종류처럼 A,B,C 로 나뉩니다.

자외선 C는 암을 유발하는 위험이높지만

오존층에서 차단되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됩니다.



하지만 자외선A는 피부노화,

자외선 B는 일광화상, 피부노화를 일으키는 문제가되지요

특히 자외선A는 날이 좋은날뿐 아니라

흐린날에도 존재하고 창문으로도 막을수 없어

실내에서도 노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외선은 수증기나 대기오염 입자에도 산란되어

그늘에 있어도 영향을 받는다고합니다.



3. 차단지수 30이 적절하다.


자외선 차단제의 차단지수가 높을수록 더 차단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피부자극 또한 더커지게되어

일반생활에서 사용할때는 차단지수가 30정도만 되어도

차단이 가능하다고 하니 상황에 맞는 선크림을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4. 유아용 선크림은 생후 6개월부터 사용


피부가 약한 아이에게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에요.

유아기때 자외선에 피부를 상하게되면

주근깨, 기미, 검버섯의 원인이 됩니다.

성인 이전에 자외선 노출이 심하면

피부암 발병도 높아진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다만 아이들은 적은 자극에도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여

생후 6개월이후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유아용차단제로 따로 나온제품이나

차단지수가 15~25정도의 순한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겠습니다.

제품을 고를때 유해성분 함량을 확인하고



저자극적인 화장품이 좋겠죠?


썬크림은 피부에 막이 씌워진 느낌이 들 정도로 바르면되고

얼굴뿐아니라 목, 팔다리에도 꼼꼼히 발라주면 좋다고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피부가 하얘야 잘생기고 이쁘다는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올해도 귀찮더라도 타기전에 자외선차단제를 잘발라주어

10월에도 새하얀 피부로 관리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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