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10일차인 오늘은 대한민국이 강한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이 있는날 입니다. 오늘 대한민국의 출전선수는 모태범, 김준호, 차민규 선수가 출전하였습니다. 먼저출전한 모태범 선수, 35.15의 준수한 기록을 내었지만 8년만에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 메달도전에는 실패했습니다. 100m기록은 9.61초로 22명의 앞선선수들중 가장빨랐지만, 코너링등 뒷심이 조금 부족해 순위권에서는 밀려나게 되었네요. 하지만 모터범선수는 1000m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아직 실망하기는 이르고 열심히 응원해야겠어요!! 1000m경기는 23일 오후 7시 예정입니다. 그리고 1995년생의 김준호 선수, 35초01로 초반스타트에는 조금 늦었지만 마지막 스퍼트를 잘내어 좋은기록을 기록해주었습니다. 메달권은 아니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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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19.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