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추운겨울 찾아오는 양력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입니다. 더불어 2월14일은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이기도 하죠. 최근 ㅇㅇ데이와 같은 기념일들이 점점들어나고있는데 발렌타인데이는 화이트데이와 더불어 오래된 기념일 중 하나라고 볼수있겠네요. 발렌타인데이는 3세기 로마시대부터 시작되는데 그시기에는 황제의 허락이 있어야 결혼이 가능했습니다. 발렌타인은 황제의 허락없이 결혼을 시켜준죄로 순교한 사제의 이름이며, 그가 순교한뒤 기념일로 정하여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최근에는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주는것이 가장 주의미이기도 하지만 주변 친한 지인, 가족들을 포함하여 초콜릿이 아니더라도 사탕, 필요한 선물 등 여러 종류의 선물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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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9.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