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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이것은 일상생활에서도 많고

보통 피로나 머리가 아플때 스트레스 받는다고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쌓이는지 스트레스가 맞긴한건지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모릅니다.

오늘은 스트레스를 확실하게 풀수있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아보려합니다.


스트레스는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생기는 정신적, 신체적 반응입니다.

스스로를 지키고자하는 인체의 본능때문에 생기죠.

따라서 빠르고 바쁜 현대사회에서 스트레스는 피할수 없지만

적당한 스트레스는 생활의 활력을 유지하는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루느냐 라고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언제, 어떻게 스트레스를 느끼는지 알아야합니다.

그리고나서는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을 찾아야죠.

자신이 조절할 수 없는것에 대해 걱정말고

조절할 수 있는일에 미리 조취하는것이 가장좋아요.



일반적으로 명상이나 규칙적운동, 취미생활 등

기분전환이 스트레스를 이기는 좋은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알려드릴 방법은 



먼저, 횡격막 호흡하기 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짧아지고 호흡을 잊기도합니다.

복식호흡이나 횡격막 호흡을 하면 숨을 크게 들이쉬어

평온하고 차분한 느낌을 받을수 있어요.


5초정도 숨을 들이마셔 배를 팽창 시킨 후 숨을내쉽니다.

숨을 쉴 때 배움직임을 주시하며 깊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두번째, 초콜릿 섭취


여러 논문에 따르면

초콜릿을 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줄어든다고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때 달달한게 땡기는 것과 관련있겠죠?

하지만 당분으로인한 피해가 있을 수 있으니

무엇이든 적당량이 중요합니다.



세번째, 반복되는 사물 응시하기


힘들고 스트레스가 쌓이는 업무를 하고 있다면

주변에 반복되는 패턴이 있는 사물을두고

스트레스를 받을때마다 보면서

휴식을 취하면 스트레스 반응이 낮아진다고하네요



마지막, 녹차마시기 입니다.


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이 들어있어

뇌파중 알파파에 영향을 미쳐 휴식을 취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수면의 질을 높여주기도합니다.

캐모마일은 불안감을 완화 시켜주며,

홍차는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 해소되는데 도움을 준다고합니다.

항상저도 힘들고 머리가 아프다고 투덜거리는데,

조금만 신경쓴다면,

특히 퇴근후 30분정도의 시간만 내서

운동하더라도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릴것 같아요.


내일은 운동하고 녹차를 마시며 포스팅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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