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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기본적으로 업무도 많고 야근은 기본에 운동하는 시간도 적기 때문에 대부분 무기력하거나 지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다보니 집중도 어렵고 의욕이 없어지고 활기가 없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몸이 말해주는 크고 작은 신호들을 무시하다 보면 큰병으로 이어 질 수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지치고 무력한 느낌이 기본적으로 들고

몸도 무겁게 느껴지고 우울감까지 들기도합니다.


피로를 대처하는 방법으로는 하루 8시간 이상 충분히 수면을 취하는 방법입니다.

솔직히 매일 저녁 12시 안에는 자야지 라고 마음을 먹으면서도 막상 불끄고 눕는 시간은 1~2시사이인데.. 언제쯤 일찍 잠자리에 들수있을까요.


두번째는 낮에 가벼운 운동(산책 등)을 매일 규칙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활동성이 떨어지는 직장인들은 더 힘들수도 있는데, 밥먹고 산책이라던지 퇴근 후에 집까지 걸어서 가는 등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쉬면 피로가 날아가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하루종일 집에 가만있는 것 보다는 낮에는 밖에서 활동적인 생활을 하면서 햇볕을 쬐는 것이 피로회복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나 일상에서 계획을 세워 활동하면 도움이된다고하네요.

회사에서 계획까지 세우면서 다닐 수 있었다면 아마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고 다닐텐데 말이죠. 


마지막으로는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들, 가족이나 친구들을 만나서 하루동안 본인이 느꼈던 감정이나 일어났던일들을 가볍게 털어놓는것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좋은사람들을 만나고 얘기를 나눈다면 피로회복 뿐만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 냉이

냉이는 해독작용을 하여 간을 보호하고 체내의 노폐물을 해독하는데 도움을 주어 간 기능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피로회복제 광고를 보면 간때문이야~ 라는 말도 있는데 된장찌개를 끓여먹으면 맛도 건강도 회복할 수 있겠습니다.


■ 미나리

미나리는 체내의 중금속이나 각종 독소 배출을 도와줘 혈액과 장기를 깨끗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생기는 혈액 송의 아세트할데히드를 씻어내 간을 보호 하는 역할을 합니다.


■ 부추

부추는 체력 증진에 탁월한 효과를 내며, 몸의 열을 복돋아주어 몸의 온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 부추에는 황화아릴 성분이 있어 피로를 부추기는 물질을 몸밖으로 배출해 피로회복에도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피로를 회복하는데는 잠잘자고, 잘챙겨먹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최고인 것 같은데, 이스트레스를 어찌해야 좋을까요.

내일 출근을 하기위해서 씻고 일찍 잘수있는 하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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