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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는 종목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코스피 시장에만 1,557종목, 코스닥에는 1503 종목으로 두 곳을 합치면 3천 종목이 넘습니다.

네이버 증권

네이버 증권

종목들은 네이버 증권 탭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신규상장과 폐지가 지속적으로 반복되지만 이정도 수준이 유지가 되는데 하루에도 상한가, 하한가를 치는 종목들이 수십종목은 되겠지만,
이 모든 종목을 우리가 모두 살펴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주식 시장에 뛰어든지 얼마 되지않았다면 이중에서도 자신이 매매할 수 있고 본인에게 맞는 종목을 찾는 것이 좋아요.

주식 종목은 하기 내용을 보면 종목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동전주(1,000원 미만) 제외
2. 관리종목 제외
3. 일 거래량이 너무 적은 종목 제외
4. 거래량은 적지만 고가인 주식 제외
5. 누가봐도 실적이 부실한 주식은 제외

위 같은 내용과 추가로 추리고 싶은 것들을 추가해서 줄이면 3,000개 였던 종목이 1,000개 이하로 줄어들수도 있습니다.

아직 1,000개나 있지만 2/3 수준의 종목은 제외시켰으니까요.
여기서 또 작전주나 테마주 등 종목을 하나씩 보다보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종목을 50~100개 종목 이하로도 줄일 수 있습니다.
급하게 볼 필요없이 한종목씩 보면서 투자할만한 기업인지 보면됩니다.

조급함은 개인투자자에게는 아주 위험한 신호입니다.
올라가는 말에 타지말라는 유명한 말이 있듯이 상승하는 종목에 급하게 올라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리게 되는데 시간은 많고 급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이 종목들을 관심종목에 등록시켜도되고 조건식을 설정하여 매일 업데이트 되는것을 보는것도 좋아요.

저같은 경우는 관심종목을 추려놓고, 오히려 주가가 빠지기를 기다립니다.
재무상의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흔히 조정이라는 시기가 오고 어느정도 떨어졌을 때 매수를 합니다.

그리고 1~5% 수준의 수익 또는 손실률을 정해 뒤도 돌아보지않고 매매합니다.

또한 시장의 불확실성이 강할때는 전체 현금의 2~30%의 비중정도로 분할매매를 하고있습니다.
욕심이 크다보면 오히려 잃는 경우가 많아서 저같은 경우는 분할매매가 맞는 것 같아요.

끝으로 주식시장은 참으로 어렵지만 자기만의 종목을 만들고 매매공식을 만들어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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