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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들어가면 인테리어 외에 가장 많이 관심을 가지는 곳이 바로

호텔 내에있는 어메니티들 인데요.

 

저도 들어가자마자 냉장고에는 뭐가있나, 서랍에는 뭐가있나 등

이것저것 뒤져보게되는데요.

하지만 사람들이 즐겨하는 것 중에는 생각보다 더러운 것들도 함께 있다고하는데요.

 

자, 오늘은 호텔에 있는 비위생적인 물품들을 알아볼까요??

1. 커피등 티백류

 

호텔안에는 녹차, 커피 등 여러종류의 티백이나 커피믹스가 있습니다.

보통 방마다 놓여있는 티백류는 유통기한을 확인하기도 어렵고

투숙하는 사람이 손대지 않는다면

언제 나뒀는지도 알수 없기 때문에

호텔안에있는 커피믹스나 티백류를 사용할때는 주의해야합니다.

2. 카페트

 

카펫은 깨끗해보이고 고습스러운 이미지를 줍니다.

실내온도를 올려주기도하지만 카펫은 청소 등 관리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청소기를 이용하더라도 진드기와 같은 것들은 관리가 어렵고

신발을 신고 사용하기 때문에 깨끗이 관리하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3. 욕조

 

호텔에는 욕조가 옵션으로 딸린 호텔, 펜션이 많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하게 관리되어있을지 몰라도

해외뉴스에서 나온것 처럼 변기를 닦던솔로

어디까지 청소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사실 이렇게 생각한다면 집밖으로는

나가지 말아야되는게맞죠..

 

무작정 더럽다고 생각하면 안되지만

유의가 필요하기도 할것 같습니다.

4. 커피포트

 

커피포트 또한 비위생적인걸로 유명합니다.

보통사람들은 커피를 먹거나, 컵라면 물을 끓이거나 하지만

커피를 포트로 직접끓이거나, 라면을 직접끓여먹고

심지어는 양말을 커피포트로 삶는 사람들도 있다고하죠?

좁은 입구로 커피포트는 청소도 힘들기 때문에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사용은 안해야겠네요..

5. 컵

 

예선 JTBC방송국에서 몰라카메라를 설치하여

호텔을 찍은 화면을 공유했는데

변기와 바닥을 닦던 수세미로 컵을 닦는 모습이 찍혀

엄청난 충격을 주었는데요.

비싼돈을 내고 숙박을 하는데

이런거 까지 신경써야되나 하겠지만

그래도 우리를 지킬수 있는건

우리자신 밖에 없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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