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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피로에 쩔어사는 저는 7시30분 기상을 목표로

잠들지만 7시50분에 일어나 눈이부은채 출근을 하는데요.

하루의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자고있는 몸과 뇌를 잘깨우는 것인데요.

오늘은 아침 신진대사를 원활하게하고

일찍 일어나고 상쾌하게 일어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하고자합니다.



1.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잠에드는 시간이 10시이든 새벽시간이든

일어나는 시간을 동일하게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침에 절로 눈이 떠지며,

매일 같은 패턴의 생활을 하면 뇌의 시상하부의

생체시계도 매일 같은 스케줄로 움직입니다.

2. 수면 주기를 알면 상쾌한 기상을 할 수 있다.


잠은 90분을 주기로 얕은잠, 깊은잠을 오갑니다.

이를 중심으로 기상시간을 정하면 1시간을자도

눈이 잘떠지거나 12시간을 자도 졸릴 수 있어요.

잠이 잘깨는 주기는 얕은 잠을 자는 시간인데,

이 시간에 일어나야 눈이 쉽게 떠지니까

잠자리에 든 후 4시간반, 7시간반 후 정도가

기상시간으로 적당하다고 합니다.

3. 일어날 시간전에 방을 밝게 한다.


어린시절 엄마가 우리를 깨우기 위한 커튼열기.

괜히 커튼 여는것이 아니라 일어나기 10~30분전

커튼을 열거나 조명을 켜서 방을 밝게하면

밝은 빛으로 잠을 부르는 멜라토닌을 억제하여

일어나는데 한결 수월해 집니다.

4. 눈을 뜬 후에는 스트레칭을 한다.


눈을 뜨면 휴대폰부터 잡는 것이 아니라

누운상태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됩니다

근육 움직임을 통한 자극이 뇌에 전해져

뇌에흐르는 혈액의 양이 많아지고 뇌가 깰 수 있게 인지합니다.

몽롱한 상태에서의 스트레칭은 심장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가볍게 기지개를 펼수 있는 수준으로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5. 아침은 꼭 챙겨먹는다.


무언가를 씹으면 뇌를 자극해 머리를 맑게 하고

몸을 활동하기 쉬운 상태로 만듭니다.


아침 식사로 밥이나 빵 등의 탄수화물을 바탕으로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여야 합니다.

탄수화물이 집중력을 높이는 에너지원이 되기 때문인데요.

에너지원이 되는 당질과 비타민, 효소류가 풍부한 과일과,

자는 동안에 빠져나간 수분보충을 위한 물섭취는 필수입니다.


이렇게 잘알고도 내일은 일찍일어날수있을까요??

8시30분까지만 가면 회사에서 밥을 무료로 먹을수 있는데..

줘도 못먹는 저란....  내일은 한번 7시 40분에라도 일어나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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