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업무만큼이나 그스트레스를 풀어주려는 상사님들의 마음이 우리 막내들한테 까지는 전달이 되지가 않는거 같습니다. 회사 스트레스를 푸는방법은 회사와 관련없는곳으로 퇴근하는 것인데, 거기다 저처럼 술을 몸에서 안받아 줘서 못먹는 사람들은 몸도 마음도 불편한 회식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회식자리 선정부터, 이동..상사분들 비유맞추기, 챙기주기 술취한사람들 귀가 확인까지.. 진짜 말그대로 업무의 연장이 되어버리는 건데요. 오늘은 힘든 술자리를 조금이라도 잘버티는 방법?을 포스팅 해보려합니다. ■ 술먹기전 빈속에 술을 먹는 것이 안좋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음주 1~2시간 전에는 식사를 챙겨먹으면 좋은데요. 회식가서 먼저 안주를 먹는다면 상관 없이만, 대부분은 도착하자마자 말기?때문에 많이는 아니더..
몸부터 챙기자/건강정보
2017. 4. 24.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