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업무를 10시간을 한다고하면 밥시간 빼고 9시간을 구부정한자세로 모니터만 보고 있습니다. 눈이 피로한건 물론이고 목과 허리까지 너무아픕니다. 사무실에서 스트레칭하거나 돌아다니기도 마땅치 않고 가끔 화장실에 가서 스트레칭을 하기도하지만 사무직사람들은 움직이는시간이 너무적죠.. 인터넷 통계를 찾아보니 일자목 환자의 60%이상이 10~30대라고하는데, 업무시간은 물론이고 퇴근이후에도 스마트폰을 항상 들고있기때문에 목디스크가 걸리지 않는게 다행일 정도로 몸에 부담을 많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목은 자세가 습관화 되면서 경추뼈가 C자형에서 일자로 바뀌게 되는것인데 주된원인 역시 스마트폰 사용량의 급증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스마트폰이 가까이있어 전문적이고 편한서비스를 이용할수 있게되었지만 그만큼 일자목..
몸부터 챙기자/건강정보
2017. 11. 14.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