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방영하고 있는 도시어부에서 말로만 계속나오던 오도열도에 낚시를 하러갔네요~ 그것도 최근에 영화로 핫한 영화배우 김래원과 최재환, 그리고 고정? 박진철 프로가 함께 출발했습니다. 오도열도는 낚시의 메카라고도 불리는데요. 일본 규슈 나가사키현에 있는 군도로 중국과 가깝습니다. 전갱이, 고등어등이 많이 잡힌다고하네요. 규슈 본토와 항공, 배 등 교통도 편리해서 관광객도 많이 찾는다고하는데요. 또한 매년 벵에돔 낚시 대회가 열릴만큼 벵에돔 낚시가 유명하고 박진철 프로와 김래원 배우는 낚시계 사제지간이라고하네요. 김래원씨는 한 인터뷰에서 연기를 잘한다는 칭찬보다 낚시를 잘한다는 칭찬이 더 좋다고 이야기를 한것이 알려지게되어 낚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수 있었는데요. 역시나 얼마지나지않아 도시어부 게스트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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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20.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