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는 목욕이 중요하지만 입양 첫날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첫날에는 낯선환경에 스트레스까지 쌓이면 더 불안해질수 있기 때문인데요. 만약 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따뜻한 물을 수건에 적셔 몸을 부드럽게 닦아주는것이 좋습니다. 반려견이 1주일정도 적응기간을 가졌다면 목욕을 시도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새끼강아지라면 물을 무서워할수 있어 사람이 수영을 하기전에 몸에 물을 적셔주는것 처럼 강아지도 조금 익숙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주기는 정해져있지는 않지만 너무 자주 씻기는것 보다는 3~4주에 1회정도가 적당합니다. 1. 목욕준비하기 목욕하기전에는 털을 빗질해줍니다. 빗질은 매일한번씩은 해주는 것이 좋은데 먼지나 비듬, 빠진털을 정리해주고 피부에 자극을 줘서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합니다. 특히 긴 털을 가진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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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2.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