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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으로 큰꿈을 가지고 입사했지만,

하나의 직장에서 퇴직까지 하기에는 쉽지않죠.

더좋은 조건, 이루고픈꿈, 회사사정등에 의해

회사를 떠나야하는 순간이 오죠.



지금 다니는 회사가 만족스러운지,

회사를 통해 내가 얻을수 있는게 큰지를 고민해야하지만,

막상 퇴사를 결정해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곳은없죠.

퇴사를 결정했다면, 우리는 어떤것들을 고려하고

계획을 세워야할지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합니다.


1. 먼저 퇴사는 계획적이어야 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퇴사하는경우도있지만,

감정적, 우발적으로 퇴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합니다.

인생을 보고봤을때 작은일일지도 모르지만,

회사를 그만두는일은 내미래를 결정하는 일과 같기때문에,

퇴사를 하고싶다고 갑자기 그만두는건

어린아이가 학원가가싫다고 하는것과 다를게 없네요.

다른곳으로 이직을하거나 확실하게 결정된게 아니라면

최소 3개월~1년정도 계획을 짜는게 좋아요.


퇴사이후에 내가 뭘할것인지 고민하는거죠.

예를들어 주말이나 퇴근이후 관련업계에서 일을 경험해보는 것처럼요.


이런생각들을 하다보면, 생각정리도되고,

충동적으로 퇴사하려는건 아닌지

정말 하고싶은게 있어 퇴사하고 싶은건지 확실히 알수있어요.


2. 적은 수입이라도 꾸준하게 벌어야 합니다.


퇴사를 할때 신경쓰지 않는 부분들중 하나가

소득이 없을 때의 생활비입니다.

항상 월급이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실제로 그월급 마저 간절해지는 상황이 다가옵니다.


지출은 점점터 크게느껴지고 안그래도 아껴쓰던걸

더노력해야하고 신경써야하죠

공무원이 아니라면 관심이 있는 분야가 있다면

그분야에 대한 아르바이트나 적은수입이라도

벌수 있는 대비책이 있다면 도움이 되겠죠.



3. 가족에게 계획을 공유해야합니다.


물론 부모님께 말하면 직장을 계속다니라고 걱정하시겠지만,

가족의 지지는 무엇보다 중요하고 엄청난 힘이됩니다.


1인가구라면 본인일을 본인이 책임지면 되지만,

부양해야할 가족이 있는경우는 말이다르죠.

일단은 가족과 의논을 하여 계획을 짜야합니다.

퇴사가 당장은 무책임하게보일수 있더라도

어쩔수 없는 사정이나 신념과 가치가 확고하다면

가족들은 더지지해주고 응원해줄것입니다.

지금당장 힘듬을 같이해가면서라도 말이죠.



4. 비상금을 만들어두어야합니다.


퇴사를하게되면 휴대폰, 보험 등 고정비용은 나가지만

수입은 제로가 될수 있어요.

그정도를 충당할만한 비상금은 마련해 두어야합니다.

퇴사전 최소 생활비의 3~6개월정도는 비상금으로 두어야 한다 생각하는데요.

돈이 없으면 당장 급하기때문에 체력이나 미래일을 생각하지않고

눈앞의 것만 생각하게되어 의미없는 시간을 보낼수 있어요.


여유있게 계획했던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조금의 금전적인 이유도 필요합니다.



퇴사블로그에서 퇴사전에 생각해야 할것들 4가지를 적어봤는데요.

저도 쉽게결정하지 못하는게 결혼도 앞두고있고,

돈들어 갈곳은 많은데 회사만큼 월급 정확히 주는곳은 없거든요.

블로그 수익이 있는것도아니고, 하고싶은게 있는것도아닌..

가장중요한것은 차분하게 생각할 여유와

내미래에 대한 결정을 확실히 할수 있을때

퇴사도 가능한거겠죠?

퇴사가 두려움이 아닌 당당함이 앞설때

저도 준비해서 언젠가는 제가먼저 사표를 내는 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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