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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나 다른생활을 하다보면 책을 구경할 시간 자체가 없습니다.

저 또한 그런생각이지만 내미래나 계발을 위해서라면 책은 정말 큰힘이 될 거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식시간에 무의미하게 휴대폰을 보거나 티비를 보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물론 그안에서도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고 무조건 좋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를 생각해봤을 때 독서가 더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 또한 책을 정기적으로 읽어 보려고 도서관도 가보고 책도 구매해서 읽어 보려 노력하지만 매번 작심삼일이 반복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책을 오래, 그리고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을 알아보면서 다시 독서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먼저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책과 친해질수 있는방법은


1. 자신이 좋아하거나 전공분야의 책을 선정한다.


분야를 한가지만 정하는것은 좋지 않을 수도 있지만, 독서에 관심이 있지만 읽기가 힘들다면 다른것도 마찬가지이듯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선정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게 만화책일 수도 있고 책의 내용이 많은게 싫다면 시집이나 에세이 같은 종류가 될수 도있습니다. 운동이나 기계, 외국어에 관심이 있다면 그에맞는 책을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내용은 집중해서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관심분야의 책을 읽는 것은 책과 가까워 지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2. 서점과 도서관에 자주가기


서점과 도서관에 가보게되면 공부와 독서를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독서하고싶다는 생각만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미 책을 좋아하고 마음의 양식을 쌓는 사람이 많습니다.

식당에 가면 밥을먹고 운동장에가면 운동을 하듯, 환경에 따라 행동을 하기 마련인데, 자연스레 책이많은곳이 자주가게되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겠죠?


3. 책을 가지고 다니기


책을 읽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책을 가방에 넣어 다녀보는게 어떨까요.

대중교통을 타거나 누군가를 기다릴때, 생각보다 많은시간을 대부분 스마트폰을 통해서 보내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때 휴대폰이 아닌 책을 꺼내서 짥게는 5분에서 출퇴근 거리가 긴 직장인들은 1시간 정도까지도 독서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4. 목표를 가지고 독서하기


계획을 세우고 일상생활을 꾸준히 하는 사람만큼 발전가능성이 많은것은 없습니다.

하루에 30분 책읽기나 출퇴근시간에 책읽기, 일주일 또는 한달에 책1권읽기 등 목표를 세우고 책을 읽는다면 처음에는 한두권으로 시작에서 나중엔 열권, 백권이상으로 독서를 할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에 목표를 잡는 것이라면 1달에 한권, 일주일에 한권이라는 넓은 목표보다는,

하루에 20페이지 읽기, 자기전 30분 책일기 등 조금더 구체적인 목표를 정한다면 목표를 달성한다는 성취감도 있고 조금씩 독서를 효과적으로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꾸준함이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의미한 스마트폰이나 티비등으로 편안한 휴식도 물론 좋지만, 독서를 먼저생각하고 책과 친구가 될 수 있다면, 미래에는 훨씬 더 나은 삶, 더나은 제자신이 되어있을 것이라 믿고 독서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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