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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는 곳, 먹는음식, 매일 만지는 것들이 겉으로는 깨끗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세균, 바이러스, 먼지와 같이 몸에 해로운 각종 미생물 등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한곳에서 생활시간이 긴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갑작스러운 온도변화와 같은 환절기 등에는 몸이 허술해질 수 밖에 없는데, 그순간을 놓치지 않고 이런 미생물 등이 몸속에 침입하게 됩니다.


ㅁ 몸이 말해주는 면역력 저하 증상 자가진단.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항상피곤하다
  • 두통, 어지럼이 잦고, 갖기가 자주걸린다,
  • 규칙적인 취침, 식사를 못하고 운동도 거의하지 못한다,
  • 술, 담배를 많이 한다.
회사생활을 하게되면 대부분 해당될 것 같은데요. 그만큼 많은사람들이 면역력이 약해졌단 증거입니다,
환절기때마다 사무실에 감기가 유행인 것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위에 나온것을 반대로하면 면역력을 높히는데는 제일일텐데 그게 어렵습니다

ㅁ 면역력을 높히는 방법

1. 충분한 수면
밤에 잠을 충분히 못자거나 생활패턴을 바꾸는 기간이 오래될수록, 신체리듬이 깨지고, 면역력 감소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7~8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밤 11시~새벽3시 까지는 신체가 가장 깊은잠을 자는 시간으로, 피부가 좋아지려면 11시 이전에는 자라는 얘기도 많이 나옵니다.

만약 잠이오지 않는 다면, 간단한 운동도 좋고, 따뜻한물로 목욕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주변 청결 유지하기

건조한 날씨와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들 때문에 면역력이 쉽게 약해질수 있는데, 개인위생 및 주변환경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손은 신체, 물건등 유해세균과 가장많이 접촉하는 부위로 손을 자주, 또 깨끗이 씻는 것아 중요합니다.


3. 운동하기

운동은 면역력을 높히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가벼운 운동은 깊은 호흡과 긴장, 이완을 통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면역계의 활동을 억제할 우려가 있어 땀을 맺힐 정도록 걷기, 등산, 수영, 스트레칭 등 가볍게 즐길수 있는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병에 걸리고나서 이미 약해진 몸은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몸이 아프기전에 규칙적인 생활습관, 운동, 스트레스 예방등으로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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