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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춥습니다.

춥다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손과 귀가 시리고

콧물이 흐르는지 손에감각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정도로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독감이 유행이라니!!!

미세먼지라니!!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기나 몸살등

아프기 좋은 신호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먼지도 많고, 바람도 차고 운동도 하지않으면

우리몸을 지켜주는 면역력이 떨이지기 쉬운데요.

몸지키기 가장쉬우면서도 중요한 건강한 먹거리로

면역력을 키우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다양한 요리에도 곁들여지는

면역력을 키워주는 채소먹거리를 소개하려합니다.



1.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으며

100g만 섭취해도 하루 필요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다고합니다.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서도 많이먹고,

뷔페에가니 양파나 버섯등과 볶은 야채로 많이 내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대파와 함께 달여 먹으면 초기감기 증상에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피부트러블 방지작용도 된다고하네요.



2. 호박


호박역시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있으며,

체내의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합니다.

그리고 베타카로틴 성분이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줍니다.

베타카로틴은 녹황색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있으며 향산화 작용의 역할을 합니다.

호박은 날것으로먹으면 비타민C가 파괴되어

반드시 가열해서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가장효과적인 방법은 기름에 볶에 먹는 것이라 하네요.



3. 부추


부추또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며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B가 다량 함유되어있습니다.

비타민B와 결합하여 흡수율을 높여주는 알리신이 함유되어

체력 증진 효과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남자에 좋다고 소문이 난거군요 ㅎㅎ



4. 시금치


베타카로틴, 비타민C, 칼슘, 철분이 풍부합니다.

향산화 작용, 피부미용, 감기, 동맥경화, 암예방 등

시금치만 먹어도 올해겨울은 건강하게 날 수 있겠네요.

시금치는 나물이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된장국으로 끓여먹어도 좋고 수산성분이 많아

익혀먹는 것이 좋다고합니다.



5. 감자


처음으로 녹색야채가 아닌 감자가 나왔습니다.

감자는 체내의 염분 균형을 유지해주는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있으며

감자 속 비타민C는 다른 식재료와 달리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는다고하니

쪄먹거나 볶아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겠네요.




6. 배추 


한국인에게 빠질 수 있는 김치재료인 배추입니다.

배추에는 면역력을 높여 감기예방, 피로예방에 좋은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요.

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 활동 촉진,

변비해소 효과에도 탁월하다고 합니다.


구하기 어렵고 정확한 효능을 장담하기 힘든 영양제가 아니라

항상 밥상에 올라오는 재료들 중 우리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채소들을 함께 알아봤습니다.

몸이 아프면 일할 때나 쉴때나 본인이 제일 서럽기 때문에

아프기전에 미리 잘챙겨먹어







우리몸의 면역력을 지켜주고

올해 남은겨울도 건강하게 지내 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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