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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든 어디서든 한국사람들은 여전히 자기주장을힘들어하고 감정표현이 서툴러 심지어는 화내는법조차 까먹어 마음에 점점 담아두게됩니다

저도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마음에담고 사는게 어찌보면 적응이되어있는데.. 타지에와서 혼자살다보니 편하게 제의견을 말해본적이 있는지 돌아보게되네요

말로 표현하지 않을 뿐이지 본인은 잘 참고 있다고 생각해도, 실제로는 그렇지 못 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불안함 등의 증상을 느끼지는 않지만

 1.속에 열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느낌을 받는다.
2.큰 돌덩이가 가슴 위에 올라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3.커다란 덩어리가 목 안에 들어가 있어서 내려가지도 올라오지도 않는 것 같은 느낌들 때문에 힘들어 한다. 이런 상태를 의학적으로 화병이라고 합니다.


이런 증상이 잠깐드는건 괜찮지만, 오래지속되거나 생활에 지장을준다면 우울증 같은 병까지 이어지지않는지 전문의와 상담을해봐야 합니다.


※화병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일단 당장의 화를 가라앉히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는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은 하는 순간에는 땀이나고 힘들수 있지만, 머리는 맑아지고 속은 후련해집니다.

또 힘들때 거울을보면 '아, 내가 이런표정으로 있었구나' 하면서 금세 인상을풀고 다른표정을 짓는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화병에 좋은 음식으로는

단맛을 내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긍정적 사고에 도움을 주는 고구마,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압을 떨어뜨리는 효능이 있는 다크초콜릿이 있고,
이외에도 견과류나 카레 등이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피할수없다면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합니다.
회사업무내용을 조정하기 어려우니,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규칙적인 생활패턴으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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