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기능성 소화불량은 크고작은 질환없이 1개월 이상 만성적인 위장 증상이 발생되는 경우입니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명치통증, 명치 화끈거림 등 소화불량같은 현상이 나타나지만 검사를 하면 질병이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기능성소화불량이 발생되는 큰원인은 아무래도 과도한 스트레스가 위기능에 영향을 주어 위산분비를 자극하기 때문인데요.

스트레스가 많은데다가 미흡한 스트레스 대처 등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많이 주기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 자체를 줄이는것이 중요한데,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두는것이 좋습니다.

기능성 소화불량을 개선하기위해서는 약물치료와 건강한 생활습관이 있습니다.

약물중에는 제산제, 위장운동촉진제 등을 사용할수 있는데 정확한증상은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방법으로 복용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능성 소화불량을 대처할수 있는 생확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밥을 천천히 여유있게 먹는다.

 

빠르게 밥을 먹는 습관은 의궤양이나,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주요원인이 됩니다.

보통 천천히 먹으라고하면 30번 정도는 씹고 넘기라고하는데, 의식적으로 세지않으면 어려울 만큼 오랜시간이자만 매번 더부룩한 속을 유지하는 것 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습관화 하는것이 좋습니다.

2. 자극적인 인스턴트 음식은 피한다.

 

햄버거와 같은 인스턴트식품, 달달한 탄산음료와 매운라면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은 위 기능을 저하시킵니다.

우리가 자주먹는 라면은 2시간동안이나 소화가 되지않는다고 알려졌으며 탄산음료에는 당류가많아 소화과정중에 가스를 더많이 만들어 내어 정상적인 소화를 방해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 담배와 술을 멀리한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담배와 술은 건강을 유지하려면 멀리해야하는 필수적인 존재들입니다.

위, 십이지장을 통하여 분해된 음식물은 영양소형태로 소장 점막내 융털을 통해 몸에 흡수되게 됩니다.

술이나 담배는 소장의 점막이 손상되고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힘들겠지만 술 담배는 무조건 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Total
141,874
Today
18
Yesterday
86
«   202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