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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은 핏속에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정상보다 많이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복상태에서 혈액검사를 했을때 콜레스테롤 240mg/dL, 중성지방 200mg/dL을 넘으면 고지혈증 이라고합니다.

콜레스테롤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꼭필요하지만 기름성분이기 때문에 수용성인 혈액에는 용해되지 않습니다.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 과 좋은 콜레스테롤 HDL로 나뉘는데 나쁜콜레스테롤은 혈관에 손상을 주며 동맹경화증과 관상동맥 질환을 유발합니다.

좋은 콜레스테롤 HDL은 쌓여있는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전달해 우리몸에서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고지혈증이 되는 원인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가 높기 때문입니다.

고지혈증이 생기는 주원인은 고지방 및 고칼로리 식사, 술, 비만, 운동부족의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인들은 운동량도 적을뿐더러 회식, 야식 등의 생활이 반복되기때문에 고지혈증이 많을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항목들 중에 최소 5가지 이상 해당되면 콜레스테롤 관련 질병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1.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다.

2. 조금만 걸어도 종아리가 아프다.

3. 비만이다.

4. 기름진 음식을 즐긴다.

5. 담배를 많이 피운다.

6. 사무직처럼 실내에서 일한다.

7.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8. 식사시간이 불규칙하다.

9. 잠자기전에 야식을 즐겨먹는다.

10.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힘들다.

11. 잠이 잘오지않고 항상 피곤하다.

12. 가끔 어지러움이 생긴다.

고지혈증은 오래 방치하게되면 고혈압, 당뇨, 심장마비등을 일으킬 수 있기때문에

식사조절과 적절한 운동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지혈증이 있는사람이 콜레스테롤을 줄이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5~6시간 정도의 운동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매일 1시간정도씩 심하지는 않더라도 빨리걷기, 가벼운 달리기 정도의 운동은 필수입니다.

또 술은 최대한 줄이고 야식을 피해야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관심을 가지고 해마다 검사하며 유지해야합니다.

최근에는 고지혈증에 좋은 알티지 오메가3 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메가3는 분자 구조에 따라 1세대 TG, 2세대 EE, 3세대 RTG 오메가3 로 나뉘며,

TG는 흡수율이 좋지만 순도가 떨어지고, EE는 잡기름은 없지만 흡수율이 떨어지지만,

RTG는 흡수율과 순도가 모두 좋아서 알티지 오메가3를 많이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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