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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가 팽팽하거나 변비, 속쓰림 같은 신호는

소화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며 이는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소화력을 높여 오늘 먹은 음식은 내일까지 배설하는게

몸매 유지와 건강을 위해서 좋습니다.

오늘은 소화를 잘되게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 하고자합니다.

1. 소화 효소 충분히 섭취하기


김치나 된장국, 요구르트 등 발효식품에는 소화효소가 많아요

소화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기관이 원활해지며

페퍼민트와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으면

장의 활동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2. 신체 활동 늘리기


운동은 칼로리를 연소히켜줄 뿐아니라

소화과정을 건강하게 해주는 비결입니다.

활동적이면 장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배변활동이 원활하며 체중감소에 도움이됩니다.

변비가 있을때 최고의 효과도 운동입니다.

3.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기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면서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됩니다.

대신 식사때나 식사 후에 물을마시면

음식을 묽게하고 음식을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어요.

4. 섬유질 섬취 늘리기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작용을 촉진시킵니다.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감소에도 도움됩니다.

이밖에도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등이있습니다.

5. 규칙적인 식사하기


연구에 따르면 일관되는 식사를하게되면

체중 감량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하면 소화기관을 좋은상태로 유지할수 있습니다.

6~9시 정도에는 단백질위주의 실사를하면 신진대사, 소화기관을

활성화시켜주며 오후7시전에는 식사를 마치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이외에도 카페인섭취를 줄이거나

과일이나, 채소를 잘챙겨먹는 등

다아는 내용들을 지키기는 너무어렵지만

하루에 하나라도 기억하고 실천한다면

소화능력은 조금씩 향상되어 건강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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