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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것과 같은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것이 특징인 질환입니다.

당뇨병은 보통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고지방, 고단백식단,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요인도 많지만

유전자 결함에 의해 당뇨병이 생길수 있어

원인은 다양합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당노에 좋은 음식을 알아볼까요??

1. 현미


현미는 백미에 비해 많은 섬유질이 함유되있어

흡수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며

백미에 들어있지않은 미량원소들이 포함되어있어

백미와는 비교불가할 정도로 현미는 건강에 좋습니다.

2. 채소, 해조류


위의 두 식품은 섬유질로 되어있습니다.

섬유질은 함꼐 섭취한 음식물이 흡수되는 속도를

느리게 하는 능력이 좋으며

장내 유익한 미생물이 자라는 데 밑거름이 됩니다.

채소와 해조류에 들어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량원소들은 체내 대사 기능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

근원적인 치료에도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3. 원두커피


보통 카페인은 당뇨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있는데요.

하지만 연구결과에 따르면

카페인을 제외한 커피에 들어있는 물질들이

당뇨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결과가 많습니다.

대신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신선한 커피여야겠죠??

4. 등 푸른 생선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에는

불포화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혈액 건강 및 대사기능 정상화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필수 아무노산, 핵산 등 필수영양소들이 많아

건강에도 매우 좋은 음식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5. 콩류


콩은 밭에서나는 소고기라고 할정도로

아무노산과 단백질을 함유하고있는 음식입니다.

육류섭취에 제한을 두는 당뇨인에게는 매우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식감은 곡물과 비슷하지만 훨씬 낮은 탄수화물 함량과

풍부한 식이섬유로 빠른 흡수를 방지합니다.

콩말고도 콩을 발효시킨 된장, 청국장 등에는

당뇨에 도움이 되는 물질이 많아 된장류도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jky 갑자기 시력이 나빠지고 피곤하였는데 다른 몸의 이상이 없었습니다.몇달지나도 점점 눈만 침침하고 해서 첨에는 병원갈 생각이 없었습니다.눈 침침한거 참고 지내다가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도 잘안되서 내과 가서 내시경 받고 결과 기다렸는데 갑자기 당뇨랍니다.쫌 심해서 하루 2알 먹어야 된다네요.지금 까지 눈 침침하고 피곤하고 속 안 좋았던데 당뇨 초기 라고 합니다.황당하고 당황도 되고 약을 바로 먹으라고 하니 절망적이네요.지금 나이가 40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당뇨라니 하늘이 무너 집니다.어쨌든 바로 약을 먹지 않고 있습니다.지금 먹으면 평생 먹어야 되니 인터넷 검색해서 마늘엑기스, 누에엑기스 먹고 있습니다.의사선생님도 추천해 주시네요.마늘엑기스, 누에엑기스는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본다고 하네요.지금 3달정도 먹고있는데 수치는 많이 내려갔습니다.물론 농협꺼 먹고 있습니다.저처럼 갑자기 당뇨 판정 받으신 분들 힘내시고 바로 약드시지 마시고식품드시고 운동하시고 이겨내세요 2018.10.01 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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